지금 탁아소는!
요즘 탁아소는 아주 평온해요.
아이들이 적어서도 그렇지만,
탁아소를 휘젓고 다니던 일짱 빼마가 이제 탁아소에 나오지 않아서 .. ^^
이제 15명의 새로운 아기들이 오기로했어요!
그래서 지금 탁아소 식구들은 모두 긴장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평온한 탁아소가 이제 몇일뒤면 전쟁터가 될듯해요.
저는 이제 아이들 이름을 다 외워가는데
새로운 아기들 이름은 또 어떻게 외울지 걱정이예요ㅜㅜ
애기들 이름이 너무 어려워요.ㅜㅜ
그래도 새로운 아기들 얼른 왔으면 좋겠어요!!
그럼 또 소식 전할께요^^
(아 저는 록빠에 온지 이주일째 되는 19살 이다빈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두달 정도 이곳에서 애기들과 함께 지낼려고해요^^)
다빈님. 즐거운 소식 부탁요!! ^^
아이들 이름을 다 외웠다니 기특한걸~
내가 곧 들어간다는 소식을 벌써 들은게냐? 왠지 후다닥 올린 기분이다. ^^
다빈아, 그리고 후원/자원 활동 게시판에 글 올려라~
Absolutely agree!
역시 BK !
아~ 높으신 명성답습니다. BK님?
이런 분위기 안좋다 그랬지 ... --;;
다빈이는 내가 들어오는 날만 기다리고 있단 말이지~
아 뭐든, 이런 소식은
미안함과 함께 자극이 된다는 것이지요. 그냥 감사합니다.
그냥 무조건 감사해지네요. 미안함과 함께 말입니다.
그냥 힘내서 무조건 열심히 살아야될것 같은...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