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마언니 & 배낭하나달랑
언니.. 추운 그곳에서 어찌 잘지내세요?
저는 잘 지내고있어요. 주완군도 취업해서 좀 여유가 생겼구요.
제가 <배낭하나, 달랑> 이라고 여행기를 담은 zine을 발행했어요.
계간지형태로 홀로여행한 여자들의 여행기를 꾸준히 담아내볼려고요.
첫호의 주인공으로 제이야기들을 담아냈답니다.ㅎㅎ
이렇게 이 소식을 알리는 이유는요 ...
제가 그 잡지를 지인들과 마켓등에서 판매를 했거든요.
그 판매의 수익금을 록빠에 후원하려고요.
원래는 인쇄값빠지고 난 후 순이익금으로 후원할계획이였는데
지금의 판매속도로 보아서는 그 순이익이 언제쯤 날까싶어
우선 지금의 수익금을 국민은행으로 보냈습니다.
날씨도 춥고 아이들 온풍기가 더 필요한게 아닐까 생각도 들고.
언니에게 먼저 물어보고 록빠 후원금이야기의 문구를 넣었어야 하는게
순서가 아닐까 싶은데.. 제가 좀 성격이 급해 일을 먼저 저지르게 되었답니다. ㅎㅎ
추운날 아이들에게 조금이나 따뜻하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언니 추운날 몸 건강하세요.
>>> 아래주소는 지금 온라인상에서 판매되고있는 달랑이예요.
http://dalrang.blogspot.com/
http://www.your-mind.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414&main_cate_no=1&display_group=2
너무나 멋진 여행잡지네요!
오호.. 정말 멋진걸~
고맙다. 나도 빨리 한 권 사보마!
재고가없네요ㅎㅎ 오프라인으로도 구매가 가능할까~~멋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