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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마언니 & 배낭하나달랑

조은영           조회수 2,995
2010.01.05 18:41


 

언니.. 추운 그곳에서 어찌 잘지내세요?

 

저는 지내고있어요. 주완군도 취업해서 여유가 생겼구요.

 

제가 <배낭하나, 달랑> 이라고 여행기를 담은 zine 발행했어요.

계간지형태로 홀로여행한 여자들의 여행기를 꾸준히 담아내볼려고요.

첫호의 주인공으로 제이야기들을 담아냈답니다.ㅎㅎ

 

이렇게 소식을 알리는 이유는요 ...

제가 잡지를 지인들과 마켓등에서 판매를 했거든요.

판매의 수익금을 록빠에 후원하려고요.

원래는 인쇄값빠지고 순이익금으로 후원할계획이였는데

지금의 판매속도로 보아서는 순이익이 언제쯤 날까싶어

우선 지금의 수익금을 국민은행으로 보냈습니다.

날씨도 춥고 아이들 온풍기가 필요한게 아닐까 생각도 들고.

 

언니에게 먼저 물어보고 록빠 후원금이야기의 문구를 넣었어야 하는게

순서가 아닐까 싶은데.. 제가 성격이 급해 일을 먼저 저지르게 되었답니다. ㅎㅎ

 

 

 

추운날 아이들에게 조금이나 따뜻하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언니 추운날 건강하세요.

 

 

>>> 아래주소는 지금 온라인상에서 판매되고있는 달랑이예요.

 

http://dalrang.blogspot.com/

 

http://www.your-mind.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414&main_cate_no=1&display_group=2

레니 2010.01.06 11:06:30

너무나 멋진 여행잡지네요!

빼마 2010.01.07 21:27:33

오호.. 정말 멋진걸~
고맙다. 나도 빨리 한 권 사보마!

혜진♡ 2010.03.13 11:53:40

재고가없네요ㅎㅎ 오프라인으로도 구매가 가능할까~~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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