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마라?
코병일
조회수 2,509
2009.10.18 02:33
빼마네 이야기 보니까 요즘 몸이 안좋았다는 글이 있더라구요..?
제가 떠난게 그렇게 큰 영향이 있었나요..?? 흐음.. 이거 곤란한데.. 쩝;;ㅋㅋ
암튼 전 영국에 왔답니다 2주전에~
학교다니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아니 나름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ㅋ
빼마라는 잘 지내고 계신가요?
뭐 이것저것 신경 쓸 일도 많고 몸도 안좋아서
추욱 가라앉아서 끙끙대고 있을 빼마라의 모습이 상상되네요.
강한척 쓴 웃음을 지으면서 후훗;; 머리도 안 감고..
제가 아는 빼마라라면 뭐 잘될거에요.
그러니 너무 걱정마세요. 웃자고 하는 일인데요 뭘 ㅋ
무슨말이야.. 암튼ㅋㅋ 이쪽에서 제가 뭐 도울 일이 없나요?
그때 뭐 런던 가면 요기 뭐 자원봉사 있다고 그러셨잖아요.
암튼 안부차 들렸어요. 눈물을 거둬요. 빼마라
야.. 무슨 말을 할지 알지? 그 정도는 아니니 걱정 말거라.
몰랐구나. 병일아, 넌 런던에 있잖아? 그치?
너가 시작하는거야. ㅎㅎ
리치가 브리스톨에 있고 런던에 있는 친구는 아직 여행중인 것으로
아니, 내가 수배하마.
종종 소식다오. 여자만 쫒아 다니지 말고 공부도 좀 하고 !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