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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창전을 함께 한 이들의 후기입니다.

빼마           조회수 2,288
2009.07.27 15:36


2009 피스 티벳 팽창전을 마무리하며... -진-  2009.07.27 14:14

 

부산에서 처음으로 열린 행사였습니다.

각 지역에서 이 행사 하나만을 위해 모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또한 직접 활동을 하지 못했으나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분들,

세상에서 가장 작은 행동일지는 모르나

세상에서 가장 큰 빛을 발하는 티켓구매라는 행동으로 도와주신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기획하시고 행사까지

피라미드(?)의 맨 위에 계신 울 빼마언니.

에코토피아에서 '짜이' 만드신다고 수고하신 다와님

평화장터를 책임지고 이끄셨던 미나님

잡부담당이라며 몸으로 뛰신 근수. 정란

나이는 제일 많치만 그 열정하나만은 누구에게 뒤지지 않는 은영님.

일일찻집 설겆이를 담당한 수진.

아는분을 소개로 알게된, 편집까지 고생할 촬영담당 찬호.

울 집 그것도 빼마언니 옆에서 잔다고 수고(?)한 혜진.

그리고 제가 머리가 나쁜 관계로 이름은 다 알지 못하지만

미디어프로젝트부터 2009 피트 티벳 팽창전에서

고생한 자원봉사자들 다들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함께 부산에서 산다는 이유로 만나게된 그리고 평화장터등

앞으로 더 많이 고생(?)하게될 숙녀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혹시 이번 행사에 활동을 하지 못했지만

티벳에 관심있거나 함께 하고 싶으나 그 자리를 찾지 못하셨던 분들이 있다면

부산에서도 매달 평화의 장터를 열기위해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직 날짜를 정한건 아니지만 9월정도 시작할까 하는데요

함께 뜻을 하고 싶은신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록빠를 통해 맺게된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구요 또 다른 좋은 곳(?)에서 만나뵙길 바랄께요

 

팽창전 즐거웠습니다. -해형- 2009.07.26 19:51

 

다른 분들은 며칠전부터 부산에서 준비하시는 데 행사 당일에 내려가서

정말 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놓은 건 아닌지 반성합니다.

사진들을 많이들을 많이 찍으셔서 사진 안찍고 즐겁게 놀다가만 왔네요..

 

뒷풀이 단체사진만 올립니다..~~~

20090725_rogpa_busan_082.jpg 

 

새벽 3시 해운대

록빠 난민들...

누군지는 아는 분만 아실 듯..

한국인 2명과 티벳인 1명^^

20090726_rogpa_busan_104.jpg20090726_rogpa_busan_102.jpg

 

고생들 하셨어요~~  -은영-  2009.07.26 23:40

 

다들 너무 수고하신 듯 합니다~

지방에서 첨 행사를 하다보니 준비가 부족해서 좀 고생하신 분들도 계시고,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그런 과정들을 통해서 더 성장해 나가게 될 거라고 믿습니다.

특별히 제가 끌어들여 이제 꼼짝없이 걸려든 숙녀씨. 전화번호 바꾸신다던데, 제가 라오스 가서 선물 사올 때까지만 기다리세요~ ^^

부부가 함께 출동해서 제일 고생한 다와랑 미나도 정말 정말 애쓰셨어요~

그밖에도 애쓴 분들 너무 많은데, 제가 뭐 주저리 주저리 말씀드릴 처지는 아니고, 어쨌든 항상 제게 록빠는 감동이랍니다. ^^

설사 이리 저리 삐뚤 빼뚤 걷고 있는 것 같은 순간이 있어도 말이죠.

여러분들에게도 좋은 기억으로 남으시길 바랄께요.

바이 바이

 

즐거운 시간 잘 보냈습니다 ^^  -숙녀   2009.07.27 13:57

 

어제 제개인 볼일보는것까지 하고나니~ 오랜만에 어제밤은 숙면이었습니다.

불면증이신분들에게 록빠 적극 추천하기로 결심한 1인입니다 ㅎㅎ

살면서 이렇게 제얘기에 귀 안귀울이고 덮어놓고 묻지마 세뇌하는 집단은 처음 만나게 되어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도 못만날꺼라고 생각듭니다.. ^^;;

서울에서 내려와 며칠간 사육(아.. 먹이지도 않으시니 감금이 맞는 단어같습니다)당하시며 행사 준비하시느라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덕분에 부산에서 알찬 행사를 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갔다오신분들도 재밌었다고 말해주셔서 기뻤습니다. 못오시고 억지로 돈만 강탈당하셨던 분들도 참여했으면 더 좋은

기억으로 남으셨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크네요~

다들 피곤들을 빨리 떨쳐내시고 록빠와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비옵니다~~

저는 하루 빨리 록빠를 떨쳐내도록 하겠습니다.. 휴대폰번호도 바꿀껍니다..(이얘기 또 안들으실꺼죠? ㅎㅎ)

급한일 끝내자마자 생각이 바로 나고 자꾸 내년에 인도에서 만나요~ 라는 빼마님의 환청이 들려서..

하루속히 굿이라도 해야겠습니다 ㅎㅎㅎ

첨부는 이번건 정산이므로 빼마님이나 미나님만! 보시면 되시겠습니다 ^^

수고하세요~~

 

 

 

빼마 2009.07.27 17:37:12

근데, 왜 당신들은 록빠에는 글을 안올리고 꼭 싸이에만 글을 남기는지....!

나 나 2009.07.28 16:55:18

대구 미나예요 ㅋㅋㅋ 이름이 같아서 괜히 ^^ ㅋㅋ

윤근 2009.08.10 22:42:45

나도 운짱 했다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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