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빼마교 집회를 다녀 와서
사진과 글을 통해서만 보았던 행사였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경험해 보았습니다.
다른건 다 접어두고
'마음이 이렇게나 건강한 분들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영상을 준비한 학생들도,여기저기 분주히 뛰어 다니며 일하시는 분들도
다들 예뻐 보이고 좋았습니다.
감히 '고생하셨어요'라고 말씀 드리기도 미안한 주변인이었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첨에 아무 생각없이 인도를 가게 되었듯이
빼마님 얼굴 보러 부산에 내려 갔다가
어느 분의 말씀처럼 '묻지마 세뇌'를 경험하고 왔어요.
정말 다음에 대구에서 열린다면 그때는 한가운데서 일하게 될거 같습니다.ㅎㅎ
그러실거 같아요-그러실거죠? - 계획 잡읍시다. (빼마님이 이러셨더랬지요 ^^)

우리 대구에서 함 만나요^^
저는 벌써 장소 섭외중이예요 ㅋㅋ
선희님이신가요???
나나님은 정미나씨구요
저는 김홍기라고 합니다.^^
저는 여기에 있어요~ㅋㅋ
우와 소리하나님 똑 소리나시는걸요^^ ㅎㅎ
저는 그동안 경북대학교 안 장소 섭외하고 있었다지요~~~
말은 건네놓은 상태이구요^^ 우리 8월 쯤에 만나요^^
저는 서울사는 김미나 입니다! 두 분다 조만간 연락드릴께요~
미나님의 저 발빠른 행동력을 보아라... ㅎㅎㅎ
사진 원본 부탁 드립니다! rogpa2004@yahoo.com 으로!
ㅡㅡ; 역시 미나언니가 더 무서버..
........
난 아무말 안할래
대구의 미나도 무서워질려나??? ㅋㅋㅋ 서울의 미나님 우리는 내일 만납니다
소리하나님 써니님,,, 그리고 여기 가입은 안되었지만 관심있어하는 또 한 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