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이따만큼 면박 받을줄 알면서도 다들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증이 더한지라..
빼마원장님, 건강히 잘 계시는거예요?
원장님의 뭔가에 물려서 부어오르신 손목, 아직도 그 상태로 열심히 걷고 계실지 궁금하네요
한국에 도착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어느새 9.10.11 세달이나 됐네요
아직 제임스는 한국에 계신건가요?
전 한국에 도착해서 탁아소의 하루와 맏먹는 빡센 일정을 소화하고 있지만
침 맞고 물리치료 받고 한약을 먹는등 아주 쌩쑈를 하며 저의 저질체력을 욕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인도에서 만난 사람들, 한국오면 꼭 연락해야지 했던 돌마와 남길의 이메일주소
12월 30일이 공연이라 내년쯤 한명씩 두명씩 만나고 편지도 쓰고 그래야 할것 같아요.
전 원래 미루기 대장이잖아요 ㅋ
그곳에 있을때는 그 곳이 전부였는데, 다시 돌아오니 역시 이곳이 전부가 되어버리네요
아무래도 느낌상 제임스가 한국에 있을 날이 얼마남지 않은 것 같은데
얼굴이라도 봐야지 곧장 인도로 날아가 버리면 정말 맘이 않 좋을것 같네요. 진짜
짧은 안부인사 드립니다.
갑자기 아가들 사진을 보니, 보고싶네요.
따시와 왕모 , 순산은 했는지. 건강은 어떤지
다들 생각나고 만나고 싶네요.
초록색 탁아소 문이 열리면 모두 그 곳에 있겠죠?
참 늦은 이야기지만, 원장님 정말 고맙고, 감사했어요
히히, 또 연락드릴꼐요.
다시만날 그때까지 건강하세요.
참~ 일찍도 연락했다. 잘 있지?
종종 수연이 통해 소식 듣는다. 무척 바쁜가보네.
12월 한 달은 한국에 있을 예정이니, 언제 수연이랑
날 잡아서 한번 보자꾸나.
반갑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