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프리마켓 후기.
레니
조회수 1,957
2008.08.31 12:04
밑에 보라 글 보니까,
저도 빼마가 보고싶네요.(대략 한달에 한번꼴 보고싶음)
프리마켓 날씨는 정말 좋았고,
비도 안왔지만,
하지만, 우리는 자리 컨펌이 되지 않아서,
놀이터 구석탱이에서 팔게 되었어요.
자리 최악임을 감안했을때,
놀라운 수입 129,000원.
함께 한 분들 모두 감사해요.
그 분들 성함은 밑에 보라가 썼으니 다시 안써도 되죠?
흐흐.
이제 곧 추석이에요.
하지만, 저는 추석날짜 즈음,
찬란하게 빛나는 다람살라가 더 기대되네요.
내수가 얼마나 되었나 궁금하군...
더 필요한 것 있음 재고 파악해서 종종 알려다오.
모두 수고 많았고
이렇게 또 재봉틀 한 대 더 들여 놓겠네.
다음번에는 모쪼록 컨펌 하고 가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