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팅입니다.
니뿡
조회수 2,034
2008.03.22 01:41
동생 미나를 통해서 록파사이트를 훔쳐보곤했습니다.
싸이나 메일도 확인을 잘 안하는 녀석이 어떤 환경에서도 록파사이트는 들어가는 애착이 있지요.
나의 가족 다왕이와 첸좀이가 있는 다람살라가 막 가고싶은 하루네요
많은 사람들의 티벳에 대한 열심을 보면서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내가 뭘할수 있을까 있을까 안절부절만하고 중국놈들 욕만 엄청 하고 있네요.
우선 저도 배너퍼가서 여기저기 뿌리겠습니다.
전 안드라 프라데시에서 살고있는데 같은 인도지만,,,여긴 정말 무관심하게 보이네요
하긴 주변에 티벳난민촌도 없고 워낙 남인도분들만 있는 동네여서 그럴수도 있지만요.
티벳사람들의 따뜻함이 더 그리운 오늘입니다.
자주자주 들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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