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타카코미야키
조회수 1,976
2007.04.30 20:42
어제 교회에서 조별모임을 할 때.
한주간 기억나는 일을 서로 이야기 하라고 했을 때.
머리속에 문득 떠올랐던 라모의 이야기와
제가 또 한명의 아기를 후원하게 된 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이야기가 어느덧
우리는 누군가에게 너무 사랑을 베풀지 않고 살고있고
누군가를 너무나도 돕지 않고 배부르게 살고 있다라며
스스로가 반성하는 시간을 갖고
더 늦기 전에 우리가 나서서 조그만 일이라도 돕고
사랑을 베푸는 일을 행하자고 하여
겨우 10명 남짓한 인원이지만..
한달에 한번씩 예배 후 인근 보육원 시설이나 경로원에 가서
자원봉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
나는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이런 계기를 준 록빠에 너무 감사합니다.
아기들이 너무 보고싶습니다 ㅠㅠ
* 아이들의 사진과 소식을 또 보내셨던건가요?
왜 난 도대체 한번에 안도착하는건가 -_-a *
한주간 기억나는 일을 서로 이야기 하라고 했을 때.
머리속에 문득 떠올랐던 라모의 이야기와
제가 또 한명의 아기를 후원하게 된 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이야기가 어느덧
우리는 누군가에게 너무 사랑을 베풀지 않고 살고있고
누군가를 너무나도 돕지 않고 배부르게 살고 있다라며
스스로가 반성하는 시간을 갖고
더 늦기 전에 우리가 나서서 조그만 일이라도 돕고
사랑을 베푸는 일을 행하자고 하여
겨우 10명 남짓한 인원이지만..
한달에 한번씩 예배 후 인근 보육원 시설이나 경로원에 가서
자원봉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
나는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이런 계기를 준 록빠에 너무 감사합니다.
아기들이 너무 보고싶습니다 ㅠㅠ
* 아이들의 사진과 소식을 또 보내셨던건가요?
왜 난 도대체 한번에 안도착하는건가 -_-a *
안그래도 주소를 확인해 달라는 메일을 보냈는데 답이 없더라구요. 직장을 옮기셨다는 말을 들어서...
주소 한번 보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