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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맘
조회수 1,755
2007.03.21 19:44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신문에서 보고 맘이 아팠습니다.저도 일곱살짜리 아이가 있는데 너무 맘이 아프더군요.작지만 힘이 되었으면합니다.
저는 미용사이구요.기회가 되면 봉사 할께요.
얼마전에 신문에서 보고 맘이 아팠습니다.저도 일곱살짜리 아이가 있는데 너무 맘이 아프더군요.작지만 힘이 되었으면합니다.
저는 미용사이구요.기회가 되면 봉사 할께요.
아이를 둔 부모님들께서 마음을 많이 써주시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키우신다니 아이가 쓰던 장난감이나 책만 모아주셔도
보탬이 된답니다.
손애란 이름으로 입금 될꺼에요..오늘은 바빴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