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세이브 티벳 페스티벌 !!
빼마
조회수 2,659
2007.03.21 21:29
<img src="http://rogpa.com/file/festival2007/fes.jpg">
<img src="http://rogpa.com/festival/img/2007_festival_map_s.jpg">
1.오르겔탄츠 (Orgel Tanz)
세상의 모든 음악을 유랑하는 악단, 오르겔탄츠 Orgel Tanz
2.킹스턴 루디스카 (KINGSTON RUDIESKA)
9인조 브라스 스카밴드, 킹스턴 루디스카!
밤하늘과 별빛, 바다내음과 바람을 떠올리게 하는 착한 선율
오래된 자메이칸 선율을 한국적 감성으로 풀어내는 오센틱 SKA 사운드!
3.뭄바트랩 (MOOMBATRAP)
뭄 바트랩(moombatrap)은 호주의 원주민 아보리진들의 언어로 “다 같이 재미있게 즐기자” 라는 뜻의 'moomba'에 'trap'이 덧붙여져 -즐거움에 빠져 ”지금”을 살아라-는 뜻이 된다. 뭄바트랩은 특정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그들의 세계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를 통해 세상의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들과 대화하기를 원한다. 사람과 사람, 자연과 사람간의 소통을 자신들의 음악을 통해 이루려 하였다.
4.하찌와 TJ (Hatchi and TJ)
지난 4월 6일 플래시 뮤직비디오로 네티즌에게 첫선을 보인 “장사하자”. 공개한지 일주일만에 각종 사이트에서 무려 10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올리며 화제몰이를 했던 그 노래가 5월 9일 ‘하찌와 TJ 1집 <행복>’이란 타이틀을 달고 정식 앨범으로 출시된다.
5.오메가3 (Omega3)
델리 스파이스의 윤준호와 최재혁, 그리고 록 키보드 주자 고경천이 의기투합한 프로젝트 그룹. 일명 ‘피아노 록(Piano Rock)’이라고 스스로 명명한 이들의 음악은 드럼과 베이스 위에 기타 대신 피아노가 기본이 되는 3인조 체제를 추구한다.
기계의 힘을 전혀 빌리지 않고 사람의 손맛을 강조한 이들의 음악은 때로는 비장감 넘치게, 때로는 목가적인 감성으로 관객들에게 아련한 향수를 전달한다.
6.옐로우푸퍼 (Yellow Puffer)
2006 서울,한국. 어느 시대에나 그 시대에 각광 받는 장르가 있게 마련이다 시대를 반영이나 하듯이 마약과 부정 부패가 난무하던 곳에 Rock & Roll 또는 펑크가 자리를 잡고 그들에게 영향을 받았던 어린 아이들이 자라 랩과 메탈의 퓨전성이 확일한 뉴메틀까지 현재에는 다양한 음악적 장르들이 존재하지만, 단연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장르는 '이모코어' 라고 해도 "저건 쌩구라야" 라고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현재 한국에서도 많은 스쿨밴드들이 'my chemical romance' 또는'used' 등의 미국밴드 음악을 카피하는 것 으로 미루어 보아 그 인기를 짐작 할 수 있다
7.노브레인 (No Brain)
대한민국 인디문화 10년의 역사와 함께 울고 웃으며 달려온 인디문화의 상징 [노 브레인] 1995년, 홍대 주변에서 생겨나기 시작한 인디문화가 드디어 10년을 맞이했다. 그 10년의 세월과 함께 인디문화를 정착하는데 가장 선봉적인 역할을 한 [노 브레인] 대한민국의 인디정신을 대표하며 대한민국의 젊음을 상징하는 [노 브레인]
[노 브레인]과 일맥상통 하는 단어… [젊음] [패기] [도전]…
그들의 음악은 젊음을 대변한다.젊음과 패기 그리고 도전, 무한질주를 하고 싶은 욕망. 이 모든 단어들은 [노 브레인]을 항상 따라다니는 수식어가 되어 버렸다. 그래서 젊음의 장소에서는 초청 0순위 라는 꼬리표가 항상 따라 다니는 게 아닐는지도 모르겠다. http://www.nobrainpunk.com
8.카피머신 (Copy Machine)
카피머신의 첫 정규앨범 2007년4월발매!!
전국민 힛트예감!! 트롯스카풍의 타이틀곡!!
오키도키(Oki Dokie 3:24)!!
2007년3월 개봉예정작 [차승원,유해진]주연 영화“이장과 군수”메인엔딩메타송“타임머신”!
2007년10월개봉예정작 [손태영,GOD데니안,장근석]주연 영화“기다리다 미쳐”데니안 Band씬
테크니션담당 및 까메오출연예정!!
김종서20주년 헌정음반(4월 발매 예정) 참여 - 카피머신(플라스틱신드롬),노브레인,자우림 등
교보선정 여행도서부문 베스트셀러작가<박훈규> 2007년 4월 출간에정 신작(+패키지CD)
언더그라운드 여행기2 CD제작참여-노브레인,카피머신,안치환,캐스커 등
2006년10월 첫 싱글<상상속의너>싸이월드에서 전폭적인 홍보지원! 클럽개설1주일만에 회원수1천명 돌파!!
9.더 문샤이너스(The MoonShiners)
로커빌리를 찾아떠난 한밤의 히치하이커
더 문샤이너스는 조선펑크의 화신이라 불리며 노브레인 1,2집의 주축이었던 걸출한 기타리스트 차승우와 10여년간 재즈베이시스트로 활동하던 버클리출신의 최창우가 의기투합하여 만든 락앤롤밴드로, 2006년 8월 역시 버클리출신인,원더버드와 버튼, 3호선 버터플라이, 뜨거운감자의 파워드럼 손경호를 영입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슈퍼세션이라 하며 연주가 중심이 되는인스트루먼틀 락이 아닌
순도 120%의 에너지를 자체이며박력으로 무장했다해도 과언이 아닌밴드.이들 세 멤버의 호흡은 나사못으로 조인듯 탄탄하며 잊고있었던 록의 원초적인 힘을 보여준다.
10.윈디시티(Windy city)
윈디시티는 그들의 음악을 <유기농소울>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아소토유니온시절의 DAZZ(Danceable Jazz)와 헤비훵Heavy Funk을 기반으로,재즈쌈바 Jazz Samba와 레게소울Rock Steady등 디지털 프로그래밍이 아닌 뮤지션의 직접적인 손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유기농소울뮤직"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완전히 아날로직한 방법으로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것을 밴드의 모토로 삼고 있으며,아프리카의 전혀 가공되지않은 비트들과 라틴아메리카의 음악적인 유산인 쌀싸 Salsa,케 러비안의 정취가 담겨있는 레게 Reggae, 그리고 김용배님 같은 한국의 전통 길거리 음악들에 많은 영향을 받아 팝퓰러하고 듣기좋게 가공된 것이 아닌 날 것, 원초적이면서 샤머닉한 사운드를 윈디시티만의 감성으로 구사하고 있는 "100%유기농 소울밴드”
<img src="http://rogpa.com/festival/img/2007_festival_map_s.jpg">
1.오르겔탄츠 (Orgel Tanz)
세상의 모든 음악을 유랑하는 악단, 오르겔탄츠 Orgel Tanz
2.킹스턴 루디스카 (KINGSTON RUDIESKA)
9인조 브라스 스카밴드, 킹스턴 루디스카!
밤하늘과 별빛, 바다내음과 바람을 떠올리게 하는 착한 선율
오래된 자메이칸 선율을 한국적 감성으로 풀어내는 오센틱 SKA 사운드!
3.뭄바트랩 (MOOMBATRAP)
뭄 바트랩(moombatrap)은 호주의 원주민 아보리진들의 언어로 “다 같이 재미있게 즐기자” 라는 뜻의 'moomba'에 'trap'이 덧붙여져 -즐거움에 빠져 ”지금”을 살아라-는 뜻이 된다. 뭄바트랩은 특정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그들의 세계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를 통해 세상의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들과 대화하기를 원한다. 사람과 사람, 자연과 사람간의 소통을 자신들의 음악을 통해 이루려 하였다.
4.하찌와 TJ (Hatchi and TJ)
지난 4월 6일 플래시 뮤직비디오로 네티즌에게 첫선을 보인 “장사하자”. 공개한지 일주일만에 각종 사이트에서 무려 10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올리며 화제몰이를 했던 그 노래가 5월 9일 ‘하찌와 TJ 1집 <행복>’이란 타이틀을 달고 정식 앨범으로 출시된다.
5.오메가3 (Omega3)
델리 스파이스의 윤준호와 최재혁, 그리고 록 키보드 주자 고경천이 의기투합한 프로젝트 그룹. 일명 ‘피아노 록(Piano Rock)’이라고 스스로 명명한 이들의 음악은 드럼과 베이스 위에 기타 대신 피아노가 기본이 되는 3인조 체제를 추구한다.
기계의 힘을 전혀 빌리지 않고 사람의 손맛을 강조한 이들의 음악은 때로는 비장감 넘치게, 때로는 목가적인 감성으로 관객들에게 아련한 향수를 전달한다.
6.옐로우푸퍼 (Yellow Puffer)
2006 서울,한국. 어느 시대에나 그 시대에 각광 받는 장르가 있게 마련이다 시대를 반영이나 하듯이 마약과 부정 부패가 난무하던 곳에 Rock & Roll 또는 펑크가 자리를 잡고 그들에게 영향을 받았던 어린 아이들이 자라 랩과 메탈의 퓨전성이 확일한 뉴메틀까지 현재에는 다양한 음악적 장르들이 존재하지만, 단연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장르는 '이모코어' 라고 해도 "저건 쌩구라야" 라고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현재 한국에서도 많은 스쿨밴드들이 'my chemical romance' 또는'used' 등의 미국밴드 음악을 카피하는 것 으로 미루어 보아 그 인기를 짐작 할 수 있다
7.노브레인 (No Brain)
대한민국 인디문화 10년의 역사와 함께 울고 웃으며 달려온 인디문화의 상징 [노 브레인] 1995년, 홍대 주변에서 생겨나기 시작한 인디문화가 드디어 10년을 맞이했다. 그 10년의 세월과 함께 인디문화를 정착하는데 가장 선봉적인 역할을 한 [노 브레인] 대한민국의 인디정신을 대표하며 대한민국의 젊음을 상징하는 [노 브레인]
[노 브레인]과 일맥상통 하는 단어… [젊음] [패기] [도전]…
그들의 음악은 젊음을 대변한다.젊음과 패기 그리고 도전, 무한질주를 하고 싶은 욕망. 이 모든 단어들은 [노 브레인]을 항상 따라다니는 수식어가 되어 버렸다. 그래서 젊음의 장소에서는 초청 0순위 라는 꼬리표가 항상 따라 다니는 게 아닐는지도 모르겠다. http://www.nobrainpunk.com
8.카피머신 (Copy Machine)
카피머신의 첫 정규앨범 2007년4월발매!!
전국민 힛트예감!! 트롯스카풍의 타이틀곡!!
오키도키(Oki Dokie 3:24)!!
2007년3월 개봉예정작 [차승원,유해진]주연 영화“이장과 군수”메인엔딩메타송“타임머신”!
2007년10월개봉예정작 [손태영,GOD데니안,장근석]주연 영화“기다리다 미쳐”데니안 Band씬
테크니션담당 및 까메오출연예정!!
김종서20주년 헌정음반(4월 발매 예정) 참여 - 카피머신(플라스틱신드롬),노브레인,자우림 등
교보선정 여행도서부문 베스트셀러작가<박훈규> 2007년 4월 출간에정 신작(+패키지CD)
언더그라운드 여행기2 CD제작참여-노브레인,카피머신,안치환,캐스커 등
2006년10월 첫 싱글<상상속의너>싸이월드에서 전폭적인 홍보지원! 클럽개설1주일만에 회원수1천명 돌파!!
9.더 문샤이너스(The MoonShiners)
로커빌리를 찾아떠난 한밤의 히치하이커
더 문샤이너스는 조선펑크의 화신이라 불리며 노브레인 1,2집의 주축이었던 걸출한 기타리스트 차승우와 10여년간 재즈베이시스트로 활동하던 버클리출신의 최창우가 의기투합하여 만든 락앤롤밴드로, 2006년 8월 역시 버클리출신인,원더버드와 버튼, 3호선 버터플라이, 뜨거운감자의 파워드럼 손경호를 영입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슈퍼세션이라 하며 연주가 중심이 되는인스트루먼틀 락이 아닌
순도 120%의 에너지를 자체이며박력으로 무장했다해도 과언이 아닌밴드.이들 세 멤버의 호흡은 나사못으로 조인듯 탄탄하며 잊고있었던 록의 원초적인 힘을 보여준다.
10.윈디시티(Windy city)
윈디시티는 그들의 음악을 <유기농소울>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아소토유니온시절의 DAZZ(Danceable Jazz)와 헤비훵Heavy Funk을 기반으로,재즈쌈바 Jazz Samba와 레게소울Rock Steady등 디지털 프로그래밍이 아닌 뮤지션의 직접적인 손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유기농소울뮤직"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완전히 아날로직한 방법으로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것을 밴드의 모토로 삼고 있으며,아프리카의 전혀 가공되지않은 비트들과 라틴아메리카의 음악적인 유산인 쌀싸 Salsa,케 러비안의 정취가 담겨있는 레게 Reggae, 그리고 김용배님 같은 한국의 전통 길거리 음악들에 많은 영향을 받아 팝퓰러하고 듣기좋게 가공된 것이 아닌 날 것, 원초적이면서 샤머닉한 사운드를 윈디시티만의 감성으로 구사하고 있는 "100%유기농 소울밴드”
홍보 기간이 짧아서 걱정입니다.
그 어느 해보다 록빠 회원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개인 블로그/미니 홈피/홈페이지/클럽에 많이 많이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유령 회원을 자처하시던 분들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예매는 어디서 해여?
위에 번호있네요 ~~^^
010-9871-9495 <ㅡ 요기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