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흡한 도움
시원한바다
조회수 1,651
2007.03.03 09:59
자원봉사하시는 여러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감히 저로서는 할 수 없는 일을 하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 존경의 뜻을 전합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로서 티벳 아이들이 눈에 아른거려서 도저히 그냥 있을 수가 없네요. 일제강점기를 거친 우리민족으로서는 더더욱 티벳의 현 상황에 공감이 가는군요미흡하나마 정기후원(아동지원)을 하고자 신청하였습니다.
티벳 화이팅 힘 힘내세요
대한민국 따뜻한 남쪽바다곁에 사는이
감히 저로서는 할 수 없는 일을 하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 존경의 뜻을 전합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로서 티벳 아이들이 눈에 아른거려서 도저히 그냥 있을 수가 없네요. 일제강점기를 거친 우리민족으로서는 더더욱 티벳의 현 상황에 공감이 가는군요미흡하나마 정기후원(아동지원)을 하고자 신청하였습니다.
티벳 화이팅 힘 힘내세요
대한민국 따뜻한 남쪽바다곁에 사는이
록빠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월 중순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록빠 소식 한번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