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찻집에 다녀왔습니다^^
오옷*^^*
조회수 1,686
2007.03.04 17:15
2시 다큐멘터리 상영에 맞춰서 들어가려고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위두에 들어갔습니다
올라가는 계단에 룽따가 걸려있고
입구에는 '따시델레~' 반갑게 맞아주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다른 나라에 온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짜이와 그,, 튀긴음식(이름이 뭐더라~ㅡㅡa)도 처음 먹어봤거든요~
너무 맛있었어요~ *^^*
다큐멘터리 상영이 끝나고(사진으로만 보던 아이들을 화면으로 보니 실제로 탁아소 경험을 한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잠깐동안 빼마님과 얘기를 나눴는데
웬지 영화배우를 만난듯한 두근거림에
횡설수설 했던것 같습니다 ^^;
위두를 나오며 저도 세상이라는 사회에
하나의 일원이 된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위두에 들어갔습니다
올라가는 계단에 룽따가 걸려있고
입구에는 '따시델레~' 반갑게 맞아주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다른 나라에 온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짜이와 그,, 튀긴음식(이름이 뭐더라~ㅡㅡa)도 처음 먹어봤거든요~
너무 맛있었어요~ *^^*
다큐멘터리 상영이 끝나고(사진으로만 보던 아이들을 화면으로 보니 실제로 탁아소 경험을 한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잠깐동안 빼마님과 얘기를 나눴는데
웬지 영화배우를 만난듯한 두근거림에
횡설수설 했던것 같습니다 ^^;
위두를 나오며 저도 세상이라는 사회에
하나의 일원이 된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록빠가 이미 되셨군요. *^^*
토요일날 뵈요!
페스티벌은 이보다 더 멋져야겠죠...
뭔가 해봐야 겠다는 목표가 생겨서
힘이 불끈! 솟습니다~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