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 산
빼마
조회수 1,640
2007.03.05 02:24
1. 일일찻집 결산을 공지에 올려 두었습니다!
2. 오늘 반가운 얼굴들을 너무 많이 만나
좋은 날이였습니다.
3. 오셨던 분들의 실체(?)를 낱낱이 밝히지 못했던게
아쉬울 뿐입니다.
이런 조촐한 자리를 다시 마련한다면
그때는 입구에서 꼭 이름과 아이디를 밝혀내고
입장 시키겠다는 야무진 다짐을 하기도 했습니다.
4. 오셨던 분들, 도와 주셨던 분들 모두가
사실 티벳과 록빠의 인연으로 얽히고 설켜
몇번쯤은 가깝게 스쳤던 분들이였습니다.
참 재밌는 자리였지요?
5. 짧게도 좋습니다.
오늘 좋으셨는지 발자국을 남겨 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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