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찻집 다녀왔어요~
오바니
조회수 1,768
2007.03.05 15:34
어제 맛있는 짜이도 마시고, 히말라야 커피도 마시고... 다큐멘타리도 보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원래 같이 가자고 약속한 사람이 서너명이나 되었는데, 다들 비때문인지 바람을 맞히는 바람에... ㅜㅜ 같이 간 후배와 차를 두 잔씩 마시고도 티켓이 남아서 그냥 가지고 왔다는 슬픈... 흑흑...
그래도 라모가 다큐에 많이 등장해서 엄청 위로가 되었답니다. ㅋㅋ
새삼 느끼는 건데 빼마와 제임스 두분 다 참 아름답게 사시는 것 같아요. 넘 멋지십니당!! ^^
참, 자원봉사 모임은 몇시쯤 하게 될까요? 저녁이면 좋겠다는... 하핫~ 소박한 소망이 있어서리...
어쨌든 빼마와 제임스, 그리고 소희씨, 그리고 제가 미처 인사 나누지 못한 자원봉사자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서빙하시던 남학생 매우 멋있으셨습니다~ ^0^ 캬캬~
원래 같이 가자고 약속한 사람이 서너명이나 되었는데, 다들 비때문인지 바람을 맞히는 바람에... ㅜㅜ 같이 간 후배와 차를 두 잔씩 마시고도 티켓이 남아서 그냥 가지고 왔다는 슬픈... 흑흑...
그래도 라모가 다큐에 많이 등장해서 엄청 위로가 되었답니다. ㅋㅋ
새삼 느끼는 건데 빼마와 제임스 두분 다 참 아름답게 사시는 것 같아요. 넘 멋지십니당!! ^^
참, 자원봉사 모임은 몇시쯤 하게 될까요? 저녁이면 좋겠다는... 하핫~ 소박한 소망이 있어서리...
어쨌든 빼마와 제임스, 그리고 소희씨, 그리고 제가 미처 인사 나누지 못한 자원봉사자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서빙하시던 남학생 매우 멋있으셨습니다~ ^0^ 캬캬~
이번 컨셉은 완전 라모가 되어 버렸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