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찻집 소식!
빼마
조회수 2,016
2007.02.27 03:42
처음하는 일들이 항상 그렇듯이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짐작하기가 어려울 따름입니다.
일일찻집의 컨셉은...
한 달 후에 있을 페스티벌에 폐가 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조용하게 치루자입니다.
(어찌될지는 모르지만 ^^ )
티벳에 관심이 있고, 록빠에 애정이 있는 분들이
오셔서 따뜻한 차 한잔 앞에 두고
서로 눈인사도 하고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차분한 자리.
가까운 이들에게 티벳을 소개시켜 주고 싶다면
좋은 자리일꺼라고 생각합니다.
록빠 홈페이지에 글이라도 한번 올리신 적이 있거나
문의 메일이라도 보낸 적이 있으신 분은
또는 그런 일을 한 사람과 관계가 있으신 분은
부디 찻집에 오셔서 본인을 밝혀 주셨으면 합니다.
너무도 반가울 것 같습니다.
아, 그건 그렇고.
일일찻집 게시판에 하나씩 찻집에서 있을 일에 대한
소식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빼마 나 세진이예요. 부부 장기 여행자.. ㅡㅡ;;
일일 찻집에 빼마 얼굴 볼 수 있을까요?
어머.한국에 계신가봐요?
안그래도 살이 쪽 빠졌다는 소문까지 들었는데.. ^^
그럼요. 찻집에서 뵈요!
빼마언니~연락 부탁드려요^^;
빼마~저 한국에있어요~^^ 일일찾집에 저두 갈께요^^
광현씨, 안그래도 소희씨를 통해 압력 넣으려 했었죠. ^^
효정씨 연락해서 같이 오세요. 두루두루 함께 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