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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마치~~~

오케이맨           조회수 2,001
2006.10.08 02:04


따시델렉보다 이 단어가 먼저 떠오르는건 무슨 이유일까요??*^^*

제임스형님과 빼마누님 잘 계실랑가요??

이제 정신없던 추석연휴가 끝난 오늘에서야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추석연휴 시작하는 날에 한국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친척집을 돌아다니다 오늘에서야 편안한 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맥을 떠나온지도 꽤 된 것 같은데 아직도 거기가 그리워지네요.(특히 염치없이 얻어먹었던 오징어 젓갈..ㅋ 여기와서 오징어젓갈을 먹었는데 거기서 먹었던 그 맛이 안난다는 사실...ㅜㅜ)

참 안타까운 소식하나가 있는디, 제가 돌아와서 올리려고 했던 사진을 구웠던 씨디 한장이 여행중에 박살이 났다는...ㅜㅜ

맥이랑 탁아소에서 찍었던 사진들이 한방에 날라갔다는 사실에
몇일간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습니다.

이해해주실꺼정??? *.*

애들 정말 잘 지내는지 궁금하네용. 웬지 3텐이 보고싶다는...

암튼 건강하시구요.

자주 들리겠습니다용....충성
나미브 2006.10.08 12:36:37

오징어 젓갈 먹은 사람이 나말고도...

충성하는거 보니 ㅋㅋㅋ

빼마 2006.10.08 15:35:55

모르나 본데.. 그것 오징어 젓갈이 아니라 낙지 였어 --;;

흡사 비구니 같은 여자분. 윤박경씨는 요새 탁아소에서
바쁘시답니다. 늪에서 아직 벗어나지는 못하고
더욱 더욱 빠지고 계시거든요. 어제는 자진해서
돌마 일대일 후원도 신청하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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