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
타카코미야키
조회수 2,011
2006.10.15 00:03
록빠의이야기를 듣고
그곳에 다녀온 저보다도 오히려 적극적으로
주변에 만나는 사람마다 록빠 이야기를 하며
일대일 후원자를 모으고 계십니다...
벌써 후원의 뜻이 있는 분을 몇명 모으셨는데..
장보러 가서 뭐 하나 살때마다
몇백원짜리 반찬 하나를 구입할때도
록빠의 아이들이 눈에 밟혀 (제가 보여드린 사진으로..)
내가 이렇게 비싼 반찬 먹고 맘 편히 지내도 되나
괜한 죄책감에 마음 아파하고 계십니다...
오히려 저희 어머니가 저보다도 더욱
록빠에 가보고 싶다고 말씀하고 계세요..
역시...
그곳의 아이들은 천사인가봅니다. (웃음)
너무 귀여운 사캬랑
여우같은 돌마
악동 싸이 잠빠랑...
너무 선하고 이뻤던 이시..
완전 개구쟁이 겔렉B...
너무 많이 보고싶어요...
그곳에 다녀온 저보다도 오히려 적극적으로
주변에 만나는 사람마다 록빠 이야기를 하며
일대일 후원자를 모으고 계십니다...
벌써 후원의 뜻이 있는 분을 몇명 모으셨는데..
장보러 가서 뭐 하나 살때마다
몇백원짜리 반찬 하나를 구입할때도
록빠의 아이들이 눈에 밟혀 (제가 보여드린 사진으로..)
내가 이렇게 비싼 반찬 먹고 맘 편히 지내도 되나
괜한 죄책감에 마음 아파하고 계십니다...
오히려 저희 어머니가 저보다도 더욱
록빠에 가보고 싶다고 말씀하고 계세요..
역시...
그곳의 아이들은 천사인가봅니다. (웃음)
너무 귀여운 사캬랑
여우같은 돌마
악동 싸이 잠빠랑...
너무 선하고 이뻤던 이시..
완전 개구쟁이 겔렉B...
너무 많이 보고싶어요...
아! 그렇게 짧게 돌아가게 되서 아쉬워 하더니만
그래도 탁아소를 보고 간게 도움이 되고 있네요.
오시길 잘 하셨죠? ^^
어제 바자회를 했는데, 그 중에 사캬 사진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나중에 사진 올리면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