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임혜진
조회수 2,133
2006.06.09 00:03
역시나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언니와 제임스의 레스토랑도
그리고 탁아서도 활기차게 돌아가고 있는것 같네요.
그래서 괜스레 기분이 좋습니다.
리 까페에서 구름 몰려오는 풍경들을 바라보며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책을 보고
아! 펩시는 잘 지내고 있나요? ^^
그냥 그런것들이 살짝 그립네요.
비오는 날 혼자 찾아가 밥 먹던때
아끼는 멸치반찬을 꺼내주던 언니의 마음씨도 같이요. ^^
오랜만에 들어오니 언니와 제임스의 레스토랑도
그리고 탁아서도 활기차게 돌아가고 있는것 같네요.
그래서 괜스레 기분이 좋습니다.
리 까페에서 구름 몰려오는 풍경들을 바라보며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책을 보고
아! 펩시는 잘 지내고 있나요? ^^
그냥 그런것들이 살짝 그립네요.
비오는 날 혼자 찾아가 밥 먹던때
아끼는 멸치반찬을 꺼내주던 언니의 마음씨도 같이요. ^^
어머, 그때가 벌써 몇해 전이네요.
요새 사실 카페일에 조금 싫증을 느끼던 참인데
혜진씨 소식으로 그래도 카페를 통해 만났던
소중한 인연들이 있음을 기억하게 됩니다.
아직 캐나다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