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월 7일쯤 까페 리를 방문하려고 합니다.
데데랍니다.
조회수 2,100
2006.06.15 19:55
인도에는 처음 발을 들여놓는 거지만,
빼마님 이야기는 10년전부터 들었답니다..
북한산 자락에 사는 K모양과 수다 떨 때 간간이 등장하셨지요.
실은 그 10년전쯤에 옷깃 한 번 스친 정도의 인연은 있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다니던 대학교에 K모양 찾아 덜렁 오셨을 때
문자그대로 길에서 마주친 저한테 K모양이 있는 곳을 아느냐고 물어보셨습니다.
기억력이 좋은 편은 아닌데 별나게 애쓰지 않아도 잘 기억되는 것들이 있더군요.
좀 더 인연의 실마리를 찾아보면 한 곳이 더 있습니다.
2002년쯤 인도여행을 떠난 S모군이 델리에서 빼마님네와 조우해
맥그로드 간지까지 동행하고 몇일 지냈다 헤어졌는데
푸쉬카르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다더군요. 정말 반가웠다고.
S모군은 그 인연을 오래 기억하고 있어 이번에 인도가는 저에게
인도에서 빼마라는 여자를 찾아 안부를 전하라는
뜬금없는 미션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말하는 몇 가지 정보가
K모양의 친구와 일치해 동일인물이라는 사실을 K모양으로부터 확인하게 되었죠.
세상은 참 좁은 곳이었습니다.^^v
에~ 이상은 방문예고였고,
혹시 그 때 계실런지(7월초에 다른 곳에 계시다면 7월말에 방문하려 합니다. 한달일정의 여행이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혹은 공적으로 한국에서 필요한 물품이 있으시면
메일이나 꼬릿글로 알려주시어요.
그럼 7월에 뵙겠습니다아~!
빼마님 이야기는 10년전부터 들었답니다..
북한산 자락에 사는 K모양과 수다 떨 때 간간이 등장하셨지요.
실은 그 10년전쯤에 옷깃 한 번 스친 정도의 인연은 있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다니던 대학교에 K모양 찾아 덜렁 오셨을 때
문자그대로 길에서 마주친 저한테 K모양이 있는 곳을 아느냐고 물어보셨습니다.
기억력이 좋은 편은 아닌데 별나게 애쓰지 않아도 잘 기억되는 것들이 있더군요.
좀 더 인연의 실마리를 찾아보면 한 곳이 더 있습니다.
2002년쯤 인도여행을 떠난 S모군이 델리에서 빼마님네와 조우해
맥그로드 간지까지 동행하고 몇일 지냈다 헤어졌는데
푸쉬카르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다더군요. 정말 반가웠다고.
S모군은 그 인연을 오래 기억하고 있어 이번에 인도가는 저에게
인도에서 빼마라는 여자를 찾아 안부를 전하라는
뜬금없는 미션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말하는 몇 가지 정보가
K모양의 친구와 일치해 동일인물이라는 사실을 K모양으로부터 확인하게 되었죠.
세상은 참 좁은 곳이었습니다.^^v
에~ 이상은 방문예고였고,
혹시 그 때 계실런지(7월초에 다른 곳에 계시다면 7월말에 방문하려 합니다. 한달일정의 여행이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혹은 공적으로 한국에서 필요한 물품이 있으시면
메일이나 꼬릿글로 알려주시어요.
그럼 7월에 뵙겠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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