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을 마치고
빼마
조회수 2,032
2006.02.19 03:19
지금까지 한국에 소개된 티벳은
티벳 불교와 티벳 여행을 통한 이미지가 주류였습니다.
티벳과 홍대, 스탠딩 공연 그리고 파티 문화.
어쩌면 함께 어우르기가 억지스러웠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티벳 하면 다소 종교적인 색채가 짙고 정적인 범주 안에서 소개 되었는데
그 접근을 다른 방향에서 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티벳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이 단순히 공연을 즐기러
파티를 즐기러 왔다가 ‘티.벳’에 대해 ‘티벳 난민’ 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티벳을 응원하는 자리에 오백명의 사람이 모였습니다.
‘Save Tibet’ 이란 글자가 새겨진 포스터가 길거리 곳곳에
붙어 있었고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세이브 티벳 페스티벌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욕심부리지 않으려 합니다. 티벳에 대해, 티벳 문화에 대해
충분히 보여주지 못해 아쉽지만 티벳 페스티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사람들이라면 어디에서 티벳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 걸음을 멈추고
뒤돌아 볼 꺼라고 생각합니다.
한달 반 동안 고생해준 기획팀과 자원 봉사자팀, 공연자 여러분
그리고 추운 날씨 함께 해주신 관객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페스티벌 수익금 전액은 티벳 난민 아기들을 위한 무료 주간 탁아소
기금으로 쓰여집니다. 탁아소에 대한 소식과 기금에 대한 지출 내역은
록빠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됩니다.
꾸준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티벳 불교와 티벳 여행을 통한 이미지가 주류였습니다.
티벳과 홍대, 스탠딩 공연 그리고 파티 문화.
어쩌면 함께 어우르기가 억지스러웠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티벳 하면 다소 종교적인 색채가 짙고 정적인 범주 안에서 소개 되었는데
그 접근을 다른 방향에서 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티벳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이 단순히 공연을 즐기러
파티를 즐기러 왔다가 ‘티.벳’에 대해 ‘티벳 난민’ 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티벳을 응원하는 자리에 오백명의 사람이 모였습니다.
‘Save Tibet’ 이란 글자가 새겨진 포스터가 길거리 곳곳에
붙어 있었고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세이브 티벳 페스티벌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욕심부리지 않으려 합니다. 티벳에 대해, 티벳 문화에 대해
충분히 보여주지 못해 아쉽지만 티벳 페스티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사람들이라면 어디에서 티벳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 걸음을 멈추고
뒤돌아 볼 꺼라고 생각합니다.
한달 반 동안 고생해준 기획팀과 자원 봉사자팀, 공연자 여러분
그리고 추운 날씨 함께 해주신 관객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페스티벌 수익금 전액은 티벳 난민 아기들을 위한 무료 주간 탁아소
기금으로 쓰여집니다. 탁아소에 대한 소식과 기금에 대한 지출 내역은
록빠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됩니다.
꾸준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질문이 한가지 있는데요, 페스티벌 사진은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사진이 너무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