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로간즈에 다녀 왔어요.
오 클라라
조회수 2,209
2005.10.30 01:11
빼마님~
안녕하신거죠? 더불어 제임스 오빠(?)도 그리고 그곳 리 카페에서 일하시던 두 남자분도 다 안녕하신거 맞죠?
인도에 급하게 가느라 빼마님이 달아 놓으신 댓글을 못 봤어요.
저요 9월22일날 인도 델리로 인 했었어요. 바로 다음날 마날리 갔다가 마날리 4일정도 있고 그리고 거기로 바로 갔답니다. 그리고 짐 풀은 다음날 바로 리카페로 향했어요.
빼마님이랑 제임스 오빠는 안계시고 두분의 남자분이 일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첫날은 가서 차만 마시고 왔어요.
그곳에서 9일동안 있었거든요. 그런데도 빼마님을 못 보고 온게 너무 안타까워요.
한번은 너무 일찍 가서 리카페 문이 닫혀 있었고요. 나중에 다른 곳으로 가기전 신라면 먹으러 갔을때는 제임스 오빠(?)를 드디어 만났답니다. 헤~역시나 제가 생각하고 있던 모습 그대로 였어요.^^
빼마 언니는 어디갔을까 궁금해하고 있는데 동생분이라는 예쁜 여자분이 빼마님은 탁아소에 갔다고 하더라고요.
인사 못드리고 와서 죄송해요. 그렇지만 다시 그곳에 갈것 같아요.그때는 둘이 리카페 의자에 앉아서 조금은 수다를 떨기로 약속해요. 꼭꼭!!!새끼 손가락!!!
빼마님 이번 인도여행이 참좋은 이유중 하나는 티벳이라는 나라를 사랑하게 만들어줘서가 아닐까 생각해요.
지금도 그곳이 눈에 선하고 그곳에 있던 나와 스치고 지나갔던 소소한 사람들이 그립습니다.
내년에는 중국을 거쳐 티벳으로 그리고 네팔로 들어가서 마지막으로 쉬어 가고 싶은 그곳으로 가기 위해 열심히 준비중이예요.
빼마님~건강히시고요.
사진이 정리되면 그곳 리카페에서 찍었던 사진들 바로 올릴게요. 그리고 또 놀러 올게요.
안녕하신거죠? 더불어 제임스 오빠(?)도 그리고 그곳 리 카페에서 일하시던 두 남자분도 다 안녕하신거 맞죠?
인도에 급하게 가느라 빼마님이 달아 놓으신 댓글을 못 봤어요.
저요 9월22일날 인도 델리로 인 했었어요. 바로 다음날 마날리 갔다가 마날리 4일정도 있고 그리고 거기로 바로 갔답니다. 그리고 짐 풀은 다음날 바로 리카페로 향했어요.
빼마님이랑 제임스 오빠는 안계시고 두분의 남자분이 일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첫날은 가서 차만 마시고 왔어요.
그곳에서 9일동안 있었거든요. 그런데도 빼마님을 못 보고 온게 너무 안타까워요.
한번은 너무 일찍 가서 리카페 문이 닫혀 있었고요. 나중에 다른 곳으로 가기전 신라면 먹으러 갔을때는 제임스 오빠(?)를 드디어 만났답니다. 헤~역시나 제가 생각하고 있던 모습 그대로 였어요.^^
빼마 언니는 어디갔을까 궁금해하고 있는데 동생분이라는 예쁜 여자분이 빼마님은 탁아소에 갔다고 하더라고요.
인사 못드리고 와서 죄송해요. 그렇지만 다시 그곳에 갈것 같아요.그때는 둘이 리카페 의자에 앉아서 조금은 수다를 떨기로 약속해요. 꼭꼭!!!새끼 손가락!!!
빼마님 이번 인도여행이 참좋은 이유중 하나는 티벳이라는 나라를 사랑하게 만들어줘서가 아닐까 생각해요.
지금도 그곳이 눈에 선하고 그곳에 있던 나와 스치고 지나갔던 소소한 사람들이 그립습니다.
내년에는 중국을 거쳐 티벳으로 그리고 네팔로 들어가서 마지막으로 쉬어 가고 싶은 그곳으로 가기 위해 열심히 준비중이예요.
빼마님~건강히시고요.
사진이 정리되면 그곳 리카페에서 찍었던 사진들 바로 올릴게요. 그리고 또 놀러 올게요.
아, 벌써 왔다 가셨군요. 그러게 탁아소에 한번 들리지 그러셨어요.
그래도 다시 오실 예정이라니 조금 덜 아쉽네요.
그럼. 다시 보면 그때 그 분이셨음을 밝혀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