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들어가셨네요.
빛고을
조회수 2,008
2005.02.06 16:06
사실 지난 페스티벌에서
빼마, 잠양 두분과 많은 얘길 나누고 싶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
심야 버스로 내려왔습니다.
그날 행사에 다른 티벳관련 단체 회원들도 많이 오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만 그분들 역시 뵙질 못했구요
좀 아쉬움이 컸습니다.
하지만 서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같다면
온오프를 통해서 언제든 만나서 교유할 수 있다고 보고요
그런 교류를 통해서 힘을 모아나가면
티벳이 처한 암울하고 답답한 현실을
조금은 나은 방향으로 끌어낼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그 중심에 빼마와 잠양님이 서 계신거구요.
지난 행사 치루시느라고 고생하셨구요
두분의 헌신적인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빼마, 잠양 두분과 많은 얘길 나누고 싶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
심야 버스로 내려왔습니다.
그날 행사에 다른 티벳관련 단체 회원들도 많이 오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만 그분들 역시 뵙질 못했구요
좀 아쉬움이 컸습니다.
하지만 서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같다면
온오프를 통해서 언제든 만나서 교유할 수 있다고 보고요
그런 교류를 통해서 힘을 모아나가면
티벳이 처한 암울하고 답답한 현실을
조금은 나은 방향으로 끌어낼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그 중심에 빼마와 잠양님이 서 계신거구요.
지난 행사 치루시느라고 고생하셨구요
두분의 헌신적인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