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마,잠양님 有終의 美를 거두시길....
깜상
조회수 2,673
2004.12.26 15:06
방금 통화상의 목소리가 너무도 밝고 힘이 넘처 좋았습니다.
오늘중으로 서울에 도착하신다니 세월이 참빠르다는 생각이드네요!
또한 종단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니 제가 남도를 방랑(?)한때가 생각나 감회가 새로웠답니다.
두분 이번의 국토종단여행을 통해서 그 무었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것을 보고 듣고 느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울러 티벳독립의 결연한 의지도 더욱 다지는 계기도 도셨겠네요.....
밖은 아직도 많이 춥지만 두분의 사랑(부부애와 조국애)앞에서는 기도 못펴리라봅니다.
이제 이틀여 남은 종단여행, 건강 유의하시고 "유종 의 미"를 거두시길 기도 드립니다.
----"나마스테" "두체체"------
서울에서 윤석명 드림 ......
오늘중으로 서울에 도착하신다니 세월이 참빠르다는 생각이드네요!
또한 종단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니 제가 남도를 방랑(?)한때가 생각나 감회가 새로웠답니다.
두분 이번의 국토종단여행을 통해서 그 무었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것을 보고 듣고 느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울러 티벳독립의 결연한 의지도 더욱 다지는 계기도 도셨겠네요.....
밖은 아직도 많이 춥지만 두분의 사랑(부부애와 조국애)앞에서는 기도 못펴리라봅니다.
이제 이틀여 남은 종단여행, 건강 유의하시고 "유종 의 미"를 거두시길 기도 드립니다.
----"나마스테" "두체체"------
서울에서 윤석명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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